24일 지지자 200여명 "원종욱 후보, 구미시장 적임자"
“절체절명의 위기 구미, 과거 잘살던 구미로 되돌려 놓겠다.”
2022년 03월 24일(목) 18:36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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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종욱 구미시장 국민의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24일 원평동 소재 오름빌딩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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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소식에는 원종욱 예비후보를 좋아하거나 지지하는 200백여명이 참석해 행사 분위기를 뜨겁게 했다.
원종욱 예비후보의 인사에 앞서 그 동안 원 예비후보를 가까이서 지켜봤던 지인들의 축사가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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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후 전 경북도교육청 연구원장, 원명국 명성교회 목사, 원법 스님 등은 축사를 통해 “원종욱 구미시장 예비후보는 인품, 신뢰, 역량을 모두 갖춘 인물이며 위기의 구미시를, 희망이 넘치는 구미로 확실하게 바꿀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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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재 금오공대 총학생회장은 “지역 청년들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청년들의 바램에 부합하는 정책 반영, 기업과 청년들을 연결하는 프로그램 마련 등을 추진해 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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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종욱 예비후보는 “현재의 구미를 전례 없는 쇠퇴 위기로 판단하고, 과거에 잘살던 구미로 돌려놓겠다.”고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한때 전국에서 가장 높았던 재정 자립도는 현재 28% 정도로 낮아졌고 전국 10%를 차지하던 수출은 5%대로 떨어졌으며 기업들의 연구시설은 외지로 빠져나가고 생산 전초기지라는 오명 아닌 오명만 남은 상태”라고 구미의 현 실정을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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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예비후보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업유치를 통한 양질의 일자리 확보, 정주 여건의 개선 등을 통한 구미의 인구를 증가 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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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유치와 관련해서는 “전국의 기업들을 찾아다니는 세일즈 행정을 펼치는 한편, 메타버스 관련 산업을 대규모로 유치해 전국에서 사람들이 찾아오는 구미를 만들고 관광산업 벨트화로 체류형 관광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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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다 백화점, 아울렛 등 유통산업 유치를 통해 구미 내수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1공단 구조고도화 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복지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는 의지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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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지역대학과 산학연관 협력을 통해 학교와 기업이 신기술개발을 접목하여 동반성장 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하겠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특히, 원종욱 예비후보는 “행정조직의 획기적인 변화를 통해 시민들의 불편한 부분을 개선하고 이를 위해 먼저 연구하는 공무원들에게 인사상의 이익을 주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학력 및 약력
1957년생, 금상 대표, 금오공과대학 경영학 석사/경영학 박사 수료, 국립금오공과대학교 대학원 총동창회장, 경상북도 노동위원회 사용자위원, 민주평통 자문위원, 김천·구미 범죄피해 지원센터 부회장, 민족통일 경상북도 협의회 회장, 국민의 힘 경북선대위 구미시 갑·을지역본부 공동선대위원장, (전)KDI 경제전문가 자문위원.
■수상
제4회 경북 클린경영 대상 수상, 제21회 경북 산업평화대상 수상, 제34295호 국민훈장 동백장 수훈, 제2021-1054호 2021대한 국민대상 수상, 제2021-12091호 부패방지 청렴인상 수상.
김락상 기자 4533822@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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