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호 구미시장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그동안 살아온 일화들을 웹툰(만화)으로 연재한다고 밝혔다.
김석호 예비후보가 살아오면서 잊지 못하는 일들이나 일화들을 만화로 연재하게 된 것은 시민들에게 더 쉽게 다가가겠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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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김 예비후보는 블로그(blog.naver.com/escort3360)를 통해 김석호와 구미 이야기① , ②를 연재했다. ①편에서는 구속 수배를 감수하고 시민운동가로서 구미 4공단 착공을 완수시킨 이야기를, ②편에서는 합섬업계의 핵심 회사였던 대하합섬의 노사분규 해결 과정을 만화로 풀어냈다.
김 예비후보는 “자신의 삶의 흔적이 구미 곳곳에 묻어 있다며 그런 이야기들을 친근하게 시민들에게 알릴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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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호 예비후보는 지난 1998년 구미경제살리기 비상대책위 사무국장을 시작으로 구미상공회의소 상공의원, 대하합섬 대표, 밴스테크 대표이사, 금오산맥 대표이사, 구미산업수출진흥협회 회장 등을 역임하는 등 경제, 기업, 산업 분야의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한편, 김 예비후보는 최근 기자 회견을 통해 ▲ 기업 유치 및 산업생태계 단지별 구상 방안, ▲ 문화관광ㆍ레저 산업 육성, ▲ 교통을 혁신하는 초연결 도시 완성 등을 제시했다.
김락상 기자 4533822@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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