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각계각층 주요 인사 및 구미 시민 1천여명 참석
“정권교체 열망 이어가 구미시장 반드시 탈환 하겠습니다.”
2022년 03월 25일(금) 17:36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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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호 구미시장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25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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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소식에는 김상훈, 홍석준 국회의원, 석동현 변호사, 김락환 한국장애인단체연합회 회장, 최경호 구미시 노인회장, 박동진 박정희대통령생가보존회 이사장, 김재철 전 mbc사장, 허복 국민의힘 구미갑 수석부위원장, 권기만 구미을 수석 부위원장, 홍수환 세계 참피언, 이태현 천하장사 등을 비롯해 각계각층 주요 인사들과 구미시민 1,0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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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 김상훈 국회의원은 “김장호 후보는 경제를 살리려고 하는 윤석열 당선인과 함께 구미의 미래를 이끌 인재”라며 지지를 호소했고 홍석준 국회의원은 “구미시청에서 출발해 경북도청, 행정안전부, 청와대 등 다양한 공직 경험을 통해 경제 예산 분야에서 많은 경험과 출중한 실적을 쌓은 김장호 후보를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아낌없이 지지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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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선캠프 특보단장을 맡았던 석동현 변호사는 “국민이 만들어낸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해 반드시 지방선거까지 완벽하게 압승, 구미를 발전시켜서 뿌듯한 자긍심을 갖는 그런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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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락환 한국장애인단체연합회 상임대표, 박동진 박정희생가보존회 회장, 홍수환 세계 복싱 챔피언, 김재균 선산김씨 문중 대종회장, 최병준 김장호캠프 2030청년위원회 위원장 등도 인사말에서 “지금, 많은 어려움에 처해 있는 구미를 되살리는 인물로 김장호 예비후보가 적임자”라고 강조하며 참석자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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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 김장호 예비후보는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의 염원과 노력으로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 정권교체라는 큰 대의를 이루어 냈고 대한민국이 그래도 희망이 있다는 것을 우리 모두가 확인했다.”며 감사를 전하고 “이러한 정권교체의 열망을 이어가고 오늘 와주신 귀한 분들의 격려와 힘으로 구미시장 예비후보인 김장호도 빼앗긴 구미를 반드시 탈환해 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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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호 구미시장 예비후보는 “과거 발 디딜 틈 없었던 시내 2번 도로나 인동시가지는 옛날의 번영은 어디가고 없고, 공단 또한 비어가고 있으며 구미는 지속적으로 성장하느냐, 아니면 쇠퇴하느냐의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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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인구기준으로 10만명 밖에 차이나지 않는 포항시와 예산을 비교하면 10년전 1,500억원 차이가 10년 만에 1조 5천억원 차이로 구미시 전체 예산만큼 벌어졌고 지난 20년간 김천, 상주 등 인근 지역에는 철도, 고속도로 등 교통인프라가 지속 확충되었는데, 구미는 크게 개선된 것이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4년간 구미에 대규모 국책프로젝트를 많이 유치했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지 못했고 오히려 인근 자치단체에 빼앗기기까지 해 너무나 답답하고 안타까웠다”며 “예산·경제 전문가인 제가 구미를 살릴 젊고 유능한 후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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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호 예비후보는 “구미가 주저앉으면 대한민국이 주저앉는 것과 같고 정권교체의 열망을 이어가 더불어민주당에게 빼앗긴 구미시장을 반드시 탈환해 구미를 발전시키겠다.”며 참석자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이끌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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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 마무리로 통합신공항을 통한 구미 경제 발전을 기대하는 구미시민들의 염원을 담은 종이비행기 날리기 퍼포먼스를 펼쳐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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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장호 구미시장 국민의힘 예비후보는 제1회 지방 행정고등고시 출신으로 구미 시청에서 첫 사무관 보직으로 공직을 시작했다. 이후 지방과 중앙을 두루 거치며 경제 예산 분야에서 활약했다.
박근혜 정부 시절에는 청와대 행정관으로 근무했으며 최근에는 경북도 기획조정실장, 통합 신공항추진(TF)반장을 맡아 신공항 이전부지 선정에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도와 확정 지은 바 있다. 또, 경북도청에서 기업유치를 담당하는 투자유치과장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면서 구미4공단의 도레이, 도레이BSF(엑슨모빌), 아사히글라스 등을 유치하는 성과를 올린 경제 행정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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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락상 기자 4533822@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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