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학교 운동부 지도자 처우 개선 촉구'
김상조 경북도의원, 제326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
2021년 10월 15일(금) 11:43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김상조 경북도의원은 제32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북도 교육청의 초·중·고 운동부 지도자에 대한 처우개선 노력을 촉구했다.
 2021년도 현재 경북의 초·중·고에서는 경북교육청 지원 지도자 315명을 포함하여 총 393명의 운동부 지도자가 육상, 축구, 야구, 핸드볼 등 36개 종목에서 활동하고 있지만, 이들 학교 운동부 코치는 대부분 1년 단위 계약직으로 저임금과 고용불안에 시달리고 있다.
 김상조 의원은 “학교운동부 지도자의 처우가 열악하다 보니 학교와 교육청에 일부 코치에 의한 부정청탁 등 금품수수 문제와 학부모 발전기금으로 지도자 인건비를 지급하는 등 운동부 관련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학교운동부 지도자의 열악한 고용 환경을 무시한 채 파행 운영되어 온 운동부 운영방식을 개선하고, 학교발전기금과 관련한 각종 민원에 벗어나기 위해서라도 운동부 지도자에 대한 처우 개선이 조속히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5분 자유발언을 마무리 하면서, 김상조 의원은 “학교운동부 지도자들에 대한 처우개선이 학부모의 부담을 경감하고, 학교체육을 정상화하며, 최종적으로 학생선수들의 행복한 미래를 위한 길”이라고 강조하면서 학교운동부 지도자에 대한 실질적인 처우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경북도 교육청의 지속적인 개선 노력을 거듭 촉구했다.
 한편, 2019년 국가인권위원회의 ‘학교운동부 지도자 인권실태와 인권옹호자 역할’ 보고서에 따르면 학교 운동부 지도자 65.9%가 3천만원 미만의 임금을 받고 있고 운동부 지도자 70.7%가 기간제 계약직이며, 계약기간도 1년 미만이 73.7%로 나타났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교육청, 통폐합학교지원기금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