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8-12 오전 10:08:13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교육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현장을 찾아서] 형일초등학교-2022년 전국단위 오케스트라 경연대회 수상
7년간 초등부 전체 1위 수상으로 관악 명문 입증
2022년 09월 07일(수) 14:06 [경북중부신문]
 

↑↑  형일초등학교(교장 이윤숙) 윈드오케스트라가 지난 8월 열린 전국단위 오케스트라 경연대회에서 초등부 최우수상 2회, 금상 1회를 수상, 모교의 명예를 빛냈다.
ⓒ 경북중부신문
 형일초등학교(교장 이윤숙) 윈드오케스트라(지휘자 김완수)가 지난 8월 열린 전국단위 오케스트라 경연대회에서 초등부 최우수상 2회, 금상 1회를 수상, 모교의 명예를 빛냈다.
 원드오케스트라는 지난 8월 26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2년 대한민국 합주경연대회에서는 초등부 최우수를 수상했으며 이에 앞서 8월 23일 강원도 춘천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9회 춘천전국관악경연대회에서도 초등부 최우수(전체1위)를 수상했다.
 또, 8월 9일 경상남도 함양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5회 대한민국 학생 오케스트라 페스티벌에서는 초등부 금상(전체 2위)를 수상했다.
 형일초등학교 윈드오케스트라는 3개의 전국대회에서 박병학 작곡의 ‘한빛 행진곡’과 Masanori Taruya 작곡의 ‘The last letter from Murdoch(머독으로부터의 마지막 편지)’을 연주해 관람객들의 뜨거운 함성과 갈채를 받았으며 심사위원들에게는 초등학생들이 연주하기에는 매우 어려운 곡을 완성도 있게 연주했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코로나로 지난 2년간 제대로 연습을 못했음에도 올해 형일초등학교 윈드오케스트라는 지휘를 맡고 있는 김완수 지도교사의 지도로 매주 평일 아침과 오후 방과 후, 토요일 연습을 통해 실력을 키워가며 성장했다.
 한편, 이윤숙 교장은 “오늘의 성과는 지도 선생님과 학생들이 하나 되어 이룬 땀방울의 결과이며 형일초등학교 윈드오케스트라는 앞으로 대한민국의 관악을 주도하는 학교로 발전할 것”이라고 단원들을 격려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대구 동구 프리미엄 요양시설 '
칠곡군, 경북미래교육지구 사업
경북보건대학교, 재직간호사 대상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부
구미시가족센터, 다자녀·초등 맞
구미시, ‘초등방학 틈새돌봄’
구미시, 취약계층 대상 폭염 대
구미도시공사, 경북 상반기 지방
구미시, 소비자 참여형 품평회
구미시, 미래 성장동력 국비 확
최신뉴스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구미대, 말레이시아 국제애견미용
경북도의회, 경주 덕동댐 찾아
LG경북협의회, 지역 여성 청소
갤러리 파미, 자체 기획전 '이
순천향대 구미병원, 경북경찰청과
경북경총 중장년내일센터, 대구-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온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부
구미시가족센터, 다자녀·초등 맞
구미시, 미래 성장동력 국비 확
구미시, 소비자 참여형 품평회
구미교육지원청, 학교급식 조리종
구미도시공사, 경북 상반기 지방
경북보건대학교, ‘노인돌봄 생활
8개 읍·면 찾아가는 순회 예선
경북보건대학교, 유한킴벌리 퇴직
구미대 - 경찰항공대 참수리 헬
구미시, ‘초등방학 틈새돌봄’
구미시, 취약계층 대상 폭염 대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