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1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에스디플렉스(주), 9월 구미시 이달의 기업 선정
전기·전자의 핵심소재 FCCL제조 전문기업
2022년 09월 07일(수) 14:23 [경북중부신문]
 

↑↑  구미시가 2022년 9월 이달의 기업으로 에스디플렉스㈜를 선정하고 회사기를 게양했다
ⓒ 경북중부신문
 구미시는 2022년 9월 이달의 기업으로 에스디플렉스㈜(대표 홍성하, 한진섭)를 선정하고 1일 회사 임직원과 김장호 구미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회사기를 게양하고 유공근로자 표창을 수여했다.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에스디플렉스㈜는 지난 2004년 세계적인 기업인 삼성과 듀폰이 합작하여 설립한 기업으로, 양사의 핵심 기술력을 결합하여 글로벌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FCCL(연성 동박 적층판)을 제조하고 있다.
 FCCL은 각종 전기·전자제품의 회로를 만들기 위한 핵심 소재로, 폴리이미드 원천기술을 가진 듀폰의 원자재와 삼성의 세계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국내·외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또, 다양한 고유 특허를 보유하고 중소기업과의 기술협력을 지속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각종 국책과제를 수행함으로써 해당 분야의 국내 산업 발전에 이바지 하고 있는 우수한 기업이다.
 이날 행사에서 홍성하, 한진섭 공동대표는 “구미시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것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여 세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거듭나며 발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구미시는 지역경제발전의 주역인 기업에 대한 기업사랑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매월 이달의 기업을 선정하고 있으며 선정된 기업은 시 청사와 KBS 네거리에 회사기를 게양하고 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특례지원, 공영주차장 무료사용증 발급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