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8-10 오후 03:59:30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기고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일학습병행을 통한 인적자원 개발
2022년 10월 07일(금) 12:30 [경북중부신문]
 

↑↑ 김수연 연구원
경북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 경북중부신문
 끝나지 않는 코로나바이러스의 재확산과 치솟는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지역 경제 상황의 어려움이 국가 경제 전반과 개인의 삶 곳곳에 변화와 적응을 요구하고 있다.
 흔들리는 지역 경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적자원을 개발에 투자해야 한다. 인적자원개발은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구조에 대응하기 위하여 유기적인 성장과 견고한 기업으로 성장할 방안이다.
 인적자원 개발을 위해 정부에서는 인력 채용 및 교육훈련을 위한 다양한 직업능력개발훈련사업을 운영 중이다. 그중 고용 안정화와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일학습병행’ 사업을 활용해보기를 추천한다.
 일학습병행은 2014년 처음 도입하였으며, 기업이 구직자를 채용한 후 기업 맞춤형으로 훈련해 기업 내 핵심 인재로 육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업 내 현장 훈련(OJT)과 이론교육을 위한 현장 외 훈련(Off-JT)을 시행하고 평가를 통해 자격을 주는 일터 중심의 교육훈련이다.
 2년 이내 신규 재직자들을 대상으로 역량 개발을 위해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훈련을 체계적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현장 업무 숙련도와 이론 지식의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일학습병행을 통해 근로자는 조기 입직, 국가자격 취득과 체계적인 직무능력이 향상되고, 기업은 현장 중심 핵심 인재 확보, 교육훈련비용 절감,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국가는 국가경쟁력 제고와 노동시장의 인력 미스매치 해소를 통해 지역 전체에 활력이 생기고 생산성과 고용 증대라는 선순환을 만들 수 있다.
 경북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에서는 일학습병행의 내실화 및 참여제고를 위한 홍보 및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일학습병행 및 산학 일체형 도제학교 사업 관련 문의는 경북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로 문의하면 된다.

김수연 연구원
경북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구미상공회의소, ‘2026 갤럭
칠곡군, 북삼오평 일반산업단지
박비주와 좋은사람들, 구미장복에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온열
구미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
구미성리학역사관, 2026 하반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관내
대구 동구 프리미엄 요양시설 '
칠곡군, 경북미래교육지구 사업
경북보건대학교, 재직간호사 대상
최신뉴스
 
경북경총 중장년내일센터, 대구-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온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부
구미시가족센터, 다자녀·초등 맞
구미시, 미래 성장동력 국비 확
구미시, 소비자 참여형 품평회
구미교육지원청, 학교급식 조리종
구미도시공사, 경북 상반기 지방
경북보건대학교, ‘노인돌봄 생활
8개 읍·면 찾아가는 순회 예선
경북보건대학교, 유한킴벌리 퇴직
구미대 - 경찰항공대 참수리 헬
구미시, ‘초등방학 틈새돌봄’
구미시, 취약계층 대상 폭염 대
구미시, 워킹맘 힐링 프로그램
칠곡사랑의집 무료급식소서 국자
칠곡군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정희용 국회의원, 고령군 국민의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로
구미시, 행안부 ‘2026년 햇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