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호 구미시장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호씨의 심쿵약속’ 아홉번째 공약으로 ‘장애인 복지 맞춤형 공약’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예비후보의 맞춤공약은 ▲재활을 위한 체육활동 지원강화, ▲휴게 공간 신설, 교육·문화예술 활동 지원, ▲고용공단과 연계 취업지원 강화, ▲사회참여를 위한 바우처택시 도입, ▲장애인 단체 지원 강화 등이다.
김 예비후보는 “오늘은 국민의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고,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된 장애인의 날”이라며 “구미지역 모든 장애인이 장애를 이유로 차별받지 않고 인간다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장애인의 온전한 사회참여가 보장되는 도시가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며 “장애인에 대한 복지를 늘려 사회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기틀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장애인에게 체계적인 일자리 교육을 실시해 고용공단과 연계해 일자리 매칭을 활성화 하겠다”며 “장애인 본인 외에도 가족을 위한 카운슬링, 전환교육, 치료, 일자리 등 종합적인 지원이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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