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거 당락과 관계없이 차기 선거 불출마 약속
차기 구미시장과 함께 최다선 의원 역할 다 할 것
2022년 05월 26일(목) 13:36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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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교상 구미시의원 가선거구 2-다(국민의힘) 후보가 오는 6월 1일 실시되는 제8회 전국 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이 되면 구미시의회 의장선거에 출마할 것을 공식 선언했다.
박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당선되면 구미시의원 후보 중 최다선으로, 모범적인 시의회상 정립을 위해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의회와 집행부간 원만한 교량역할을 할 것이며 동료의원들과 힘을 모아 시의회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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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박 후보는 “윤석열 정부의 출범에 발맞추어 구미의 재도약과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의 희망을 꽃피우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5선의 경험과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구미 시민이 희망하는 도시를 건설하는데 앞장서겠다.”고 거듭 약속했다.
이와 함께 박 후보는 “이번 선거 당락에 관계없이 다음 선거에 불출마하고 선출직은 마지막임을 약속드리며 구미 토박이인 저에게 지금까지 조건 없는 성원과 사랑을 보내주신 지역민들에게 깊은 감사와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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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후보는 “다음 선거에는 후배 분들께 저의 의정활동 노하우를 일괄 전수하여 중단 없는 구미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아름다운 은퇴문화를 실현하여 지방자치제의 발전과 새로운 이정표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도지사는 이철우 후보를, 시장은 김장호 후보를, 도의원 후보는 국민의 힘 기호 2번을 선택해 주시길 바라며 시의원은 구미발전을 앞당기고 경험과 노하우가 풍부한 역량 있는 기호 2-다 박교상 후보를 선택해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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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교상 후보는 “지난 대선에서의 적은 표 차이는 사전투표의 영향이 컸던 만큼 7일, 8일 양일간 실시하는 사전투표에 적극 참여하여 국민의힘 후보들에게 힘을 실어주시고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해 전폭적인 지지로 압승할 수 있도록 성원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며 지역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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