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교통장애인협회 칠곡군지회(지회장 정재성)는 지난 6일, 7일 양일간 교통사고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회원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 및 회원 간담회 자리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6일 지천면에서, 7일은 왜관읍에서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사례를 영상으로 설명하며 오토바이 보호장구 착용, 대중교통 이용 시 올바른 승하차 방법, 전동휠체어 안전 수칙, 안전한 도로 횡단 3원칙 등 실생활에서 잘 지켜지지 않지만, 꼭 지키고 실천해야 하는 안전에 대한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
정재성 지회장은 “어르신과 어린이 교통안전, 교통약자의 교통사고 예방 등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을 시행하여 모두가 안전한 삶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교통안전 인식개선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교육이 끝난 후 회원들에게 홍보물품(마스크, 물티슈, 달력)을 전달하며 교통안전교육 및 회원 간담회를 마무리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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