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사업장장 이기택)은 지난 5일 ‘사랑나눔 김장봉사’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 금오종합사회복지관, 상주보육원, 금오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 대구지방보훈청 등 기관·단체 관계자 15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2004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18회를 맞은 ‘사랑나눔 김장봉사’는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 임직원이 직접 김치를 담그고 포장하여 지역사회에 나누는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매년 임직원의 김치담그기로 봉사활동이 진행되었으나 2020년부터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완성된 김치를 전달하고 있으며, 올해는 1천3백만원 상당의 김장김치 2,800kg를 개별 포장해 국가유공자, 독거노인,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기택 사업장장은 “김장김치로 취약계층 이웃들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라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며
“코로나19가 빨리 종식되어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가 재개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한화시스템은 함께 만드는 행복한 내일이라는 기업 미션에 발맞춰 저소득층 아동의 복지증진을 위한 ‘어깨동무 멘토-멘티’,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김치지원 사업’, ‘연탄지원 사업’ 등 다방면의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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