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3-04-01 오후 12:11:0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국립금오공대, 대학 연합 통해 ‘반도체 Multiversity’ 조성한다
금오공대, 부산대, 서울과기대, 아주대, 충북대 등 5개 대학 참여
각 대학 LINC3.0 사업단 간 업무협약 체결
대학-반도체 산업의 지속가능한 혁신성장 추구
2023년 01월 27일(금) 13:07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곽호상)가 부산대, 서울과기대, 아주대, 충북대와 함께 ‘반도체 Multiversity’ 조성을 위한 협약을 맺고 발대식을 가졌다.
 ‘반도체 Multiversity’ 는 반도체 산업계의 인력 수요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인재 육성과 산업성장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LINC 3.0 사업을 수행하는 5개 대학이 각 대학별 인프라와 전문 분야의 융복합을 기반으로, 반도체 관련 산학연협력에 대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협력하게 된다.
 아주대 원천정보관에서 1월 19일 열린 업무협약 및 발대식에는 반도체 Multiversity 조성을 추진하는 각 대학의 LINC3.0 사업단장*과 실무진 40여 명이 참석했다. 출범식에 이어 열린 포럼에서는 반도체 Multiversity의 방향성과 LINC3.0 사업 간 연계 방안, 각 대학 간 공유협업 제안, 그리고 차년도 추진 프로그램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반도체 Multiversity’ 조성은 대학이 산업계 요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산업경제의 혁신 주체로서 반도체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공통 요소를 공유하는 개방형 플랫폼 협력 구조로 변화를 꾀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특히 반도체 산업 고급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는 반도체 특성상 소자 제조, 시스템반도체 설계·융합 등 교육과정 개발 및 세부 분야 핀셋 교육이 필요한데 인적·물적 인프라 여건으로 인해 한 대학이 모든 분야를 해결하기는 어려운 현실이다.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반도체 Multiversity’ 5개 대학은 124명의 반도체 분야 교수와 200여 개의 반도체 실습장비, 7개의 반도체 클린룸, 350여 건의 산학연 연구실적 공유하며 반도체 인재양성 저변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금오공대는 현재 추진 중인 반도체인프라구축지원사업을 통해 구축한 Fab 등의 인프라를 바탕으로 반도체센터 설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반도체시스템전공 신설을 통해 반도체 소자 및 공정, 아날로그 및 디지털 집적회로 설계, 지능형시스템 마이크로디그리 운영 등 다양한 실무기반 반도체 설계 및 실습 교과목을 운영할 예정이다.
 허장욱 금오공대 LINC3.0 사업단장은 “반도체 전문 인재 육성과 산업 생태계 구현을 위해서는 각 대학 간 인프라 공유와 협력이 필연적인 상황”이라며, “금오공대도 반도체 소자와 공정, 설계 및 소재 관련 전문성을 바탕으로 다른 대학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대학과 반도체 산업이 지속가능한 혁신성장을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일수 국민의힘 도의원 후보, 지역..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채한성..
경북경총, 2023년 임단협 체결 대응..
구미시, 6·25 참전유공 무공훈장 ..
구미교육지원청, 2023년 봄철 나무 ..
구미경찰서·금오공고·경북금연지..
“수산물 산지가공시설 처분제한기..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TIPS 연계 ..
김천시, 캄보디아 계절근로자 환영..
2023년 구미학생상담자원봉사자연합..
최신뉴스
 
제14대 김영배 구미시씨름협회 회..
건보 구미지사, ‘반부패·청렴 및..
국립칠곡숲체원, 2023년 신규 추천..
김천시 청년센터, 공유아지트(2차)..
제이에스테크(주)↔경북도·구미시..
구미상의, 2023년 2/4분기 기업경..
구미시설공단 제8대 채동익 이사장..
한국노총 구미지부, 장미경 구미시..
김천시, 스마트그린물류 규제자유..
국립금오공대, 2022 희망이음 프로..
구미대 장가연 학생, 3쿠션 당구 ..
김천시, 2023년 중소기업 운전자금..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소셜벤처 ..
2023년 구미학생상담자원봉사자연..
구미교육지원청, 2023년 봄철 나무..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TIPS 연계 ..
구미경찰서·금오공고·경북금연지..
국립금오공대, 한전 경북본부와 ‘..
김천시, 캄보디아 계절근로자 환영..
“수산물 산지가공시설 처분제한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4538111@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