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3-04-01 오후 12:11:0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구미대 12년간 평균 취업률 80.5%, 전국 1위
전문대 취업률 공시 (23년 1월 6일 대학알리미 공시 기준)
21년 졸업생, 비수도권 취업률 1위
유지 취업률(82.1%)도 돋보여
2023년 01월 27일(금) 13:09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2010년부터 평균 취업률에서 12년간 전국 1위(졸업생 1천명 이상)를 지키고 있다.
 지난 6일 대학 정보공시 사이트인 대학알리미에 발표된 전국 전문대 취업률에서 구미대는 77.4%(졸업생 1989명)를 기록해 졸업생 2천 명 내외 규모의 전국 전문대에서 비수도권 1위를 차지했다.
 올해 공시된 전국 전문대 평균 취업률은 71.3%이다. 2021년 12월 31일 기준으로 조사된 2021년 2월 졸업생 취업률이다.
 이로써 교육부가 건강보험DB를 기준으로 취업률을 발표한 2010년부터 최근까지 구미대는 12년간 평균 취업률 80.5%를 기록했다.
 이는 특수목적, 기능 대학 등 졸업생 1천 명 이하 규모를 제외한 전문대에서 전국 취업률 1위의 기록이며, 평균 취업률이 80%가 넘는 대학도 구미대가 유일하다. 즉 졸업생 10명 중 8명 이상이 꾸준히 취업에 성공하고 있는 셈이다.
 또한 취업을 평가하는 주요 지표인 1년간 유지취업률에서도 구미대는 82.1%를 기록해 졸업생 2천 명 내외의 전국 전문대에서 1위를 차지했다. 전국 평균은 74.8%이다.
 구미대가 전국 최상위의 취업률을 이어가는 이유는 체계화된 개인별 맞춤형 취업지원시스템에 있다.
 입학 후 학생 개인별 희망 진로에 따라 지도교수가 맞춤형 단계별 과제와 진로를 설계한다. 학생과 교수 1:1 평생책임지도교수제에 따라 진로 설계 단계에서 취업 후 사후관리에까지 학생 지원을 위한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졸업생 선호도에 맞춘 기업체 채용설명회, 국가자격증, 외국어, 기업 인사담당자 멘토링 등의 다양한 특강과 실무형 현장실습을 비롯 모의면접, 취업캠프 등의 체계화된 취업지원프로그램들이 강점이다.
 또한 학생들이 학업과 진로에만 매진할 수 있도록 풍부한 장학금 제도를 마련하고 있는 것도 취업 경쟁력에 힘을 보태고 있다.
 지난해 대학알리미를 통해 전국 전문대의 장학금 수혜 현황이 공시됐다. 구미대는 학생 1인당 485만원으로 전국 1위(재학생 2500명 이상 기준)에 올랐다.
 구미대의 장학금 485만원은 연평균 등록금(575만원)의 84.3%에 해당하는 높은 금액이다. 즉 실질적인 등록금 부담은 학생 1인당 연평균 100만원 이하가 되는 셈이다.
 연평균 등록금의 80% 이상을 장학금으로 지급한 것은 2018년부터 4년째 이어가고 있다.
 이승환 구미대 인재개발처장(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학비 부담 없이 진로에 전념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코로나 환경에도 최적화된 취업지원프로그램을 지속 개발해 학생들의 취업 역량을 꾸준히 높여온 결과”라고 평가하고 “최근 구미 국가산업단지에 4차 산업 중심으로 기업들의 활발한 투자가 이어지고, 40만 명 이상의 고용 효과가 기대되는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이 확정돼 지역의 취업 환경은 한층 밝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일수 국민의힘 도의원 후보, 지역..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채한성..
경북경총, 2023년 임단협 체결 대응..
구미시, 6·25 참전유공 무공훈장 ..
구미교육지원청, 2023년 봄철 나무 ..
구미경찰서·금오공고·경북금연지..
“수산물 산지가공시설 처분제한기..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TIPS 연계 ..
김천시, 캄보디아 계절근로자 환영..
2023년 구미학생상담자원봉사자연합..
최신뉴스
 
제14대 김영배 구미시씨름협회 회..
건보 구미지사, ‘반부패·청렴 및..
국립칠곡숲체원, 2023년 신규 추천..
김천시 청년센터, 공유아지트(2차)..
제이에스테크(주)↔경북도·구미시..
구미상의, 2023년 2/4분기 기업경..
구미시설공단 제8대 채동익 이사장..
한국노총 구미지부, 장미경 구미시..
김천시, 스마트그린물류 규제자유..
국립금오공대, 2022 희망이음 프로..
구미대 장가연 학생, 3쿠션 당구 ..
김천시, 2023년 중소기업 운전자금..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소셜벤처 ..
2023년 구미학생상담자원봉사자연..
구미교육지원청, 2023년 봄철 나무..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TIPS 연계 ..
구미경찰서·금오공고·경북금연지..
국립금오공대, 한전 경북본부와 ‘..
김천시, 캄보디아 계절근로자 환영..
“수산물 산지가공시설 처분제한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4538111@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