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지난 2일 대신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해문)와 함께 경북보건대학교 신입생 오리엔테이션(꿈설계캠프)에서 ‘찾아가는 현장전입반’ 부스를 운영했다.
김천시는 ‘찾아가는 현장전입반’ 부스를 통해 꿈설계캠프에 참가한 신입생을 대상으로 김천시 전입혜택을 홍보하고 현장에서 전입신고를 접수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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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부스를 찾은 신입생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특히, 학생들은 김천시에서 제공하는 전입혜택에 큰 관심을 보이며 현장에서 전입신고를 마쳤다.
경기도에서 입학한 김모 대학생은 “김천시로 전입하게 되면 기숙사비를 지원해주는지 몰랐었는데 오늘 부스를 통해 혜택을 알게 되어서 전입신고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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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에서는 타 지역에서 전입하는 학생의 경우 ▲전입지원금 20만원, ▲기숙사비지원금 학기당 30만원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김천시는 오는 6~7일에도 김천대학교에서 현장전입반을 이어가며 신학기를 맞은 대학교를 방문하여 계속해서 ‘찾아가는 현장전입반’을 운영해나갈 계획이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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