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교육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대한민국 발명의 기준, 구미교육지원청부설발명교육센터
충청남도교육청 상상이룸교육 업무 담당자, 구미발명교육센터 벤치마킹
이성희 교육장 "우수한 시설과 프로그램 확충, 적극 지원하겠다"
2023년 03월 17일(금) 14:50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충청남도교육청 소속 장학사와 상상이룸교육 업무 담당자들은 17일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희) 부설 발명교육센터의 운영 방법 및 프로그램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했다.
발명 활동에 취미와 소질이 있는 학생을 조기에 발굴하여 발명 꿈나무를 양성하기 위해 지난 2013년 개관한 구미발명교육센터는 우수한 교육프로그램 및 시설, 열정이 넘치는 강사진을 바탕으로 학생발명특허출원 거점센터로 지정되어 매년 우수발명아이디어 10건을 발굴했다.
이와 같은 뛰어난 활동으로 전국적인 인지도를 얻어 발명교육센터를 찾는 학생·교원·학부모·일반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 경북중부신문
충청남도교육청 소속 장학사와 발명 담당 교사들은 구미발명교육센터를 방문하여 우수한 교육프로그램 및 운영 방법에 대해 벤치마킹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상상이룸교육 업무 담당자는 “역시 소문대로 프로그램과 운영 방법이 우수하다. 많은 것을 보고 배워 충청남도에도 구미발명교육센터와 같은 명성 있는 발명교육센터를 만들어 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성희 교육장은 “구미교육지원청 부설 발명교육센터는 담당 지도 교사가 2022년 전국에서 단 1명 선발하는 특허청장상을 받는 등 전국적으로 명성이 자자한 교육기관으로 현재도 많은 사람이 찾고 있지만 안주하지 않고, 우수한 시설과 프로그램을 더욱 확충하여 대한민국 발명의 메카가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