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건강 증진 부스 및 기념 포토존도 마련
김낙현 교장 "친구들과 친밀감 형성 및 팀워크 강화 계기될 것"
2023년 05월 27일(토) 12:52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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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일중학교(교장 김낙현)는 지난 19일, 본교 운동장에서 개교 70주년을 맞아 학생 및 학부모, 교직원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또, 집단 활동을 통해 질서 의식, 협동심, 페어플레이 정신을 기르게 했다.
부서별 홍보부스를 설치, 개교 70주년의 의미를 더하도록 했다. 학생 건강 증진 부스는 학생들의 건강을 촉진하는 다양한 활동과 정보를 제공하여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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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 부스는 흡연을 근절하고 건강한 환경 조성을 위해 학생들과 교직원들에게 금연의 중요성을 알리는 자료와 지원을 제공했다. 또, 기념 포토존은 개교 7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하여 기념의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했다.
학부모와 교사들이 함께 경기에 참여함으로써 학생들은 그들의 노력과 관심을 느끼며 더욱 힘을 얻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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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 참가한 학생 중 3학년 김모 학생은 “이번 체육대회에는 선생님들과 함께 뛰고 화합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아쉽게도 연습한 만큼의 기량을 발휘하지는 못했지만, 함성과 응원으로 단결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긴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김낙현 교장은 개회식에서 개교 70주년을 축하하며 교내 융합 체육활동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대회 규칙을 준수하고 정정당당히 경기에 임할 것을 당부했다. 융합 체육활동은 학생들의 건강과 신체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동시에 친구들과의 친밀감을 형성하고 팀워크를 강화하는 데 이바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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