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아포읍 새마을남녀협의회(협의회장 전장철, 부녀회장 권경애)는 지난 31일 회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성1, 2리 경로당을 찾아 환경정비를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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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실천한 경로당 환경정비는 아포읍 새마을 회원들이 매년 관내 경로당을 선정하여 청소 등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올해는 대성1, 2리 경로당 2개소를 선정하여 평소 어르신들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에어컨 손질, 유리창 청소 등 경로당 구석구석의 묵은 때를 말끔히 벗겨 어르신들의 휴식처를 쾌적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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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를 마련한 전장철, 권경애 회장은 “어르신들이 깨끗해진 경로당을 보며 기뻐하시는 모습에 보람들 느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두고 더욱 열심히 봉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인 아포읍장은 “연일 계속되는 호우에 습한 날씨지만 어르신을 생각하는 마음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새마을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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