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경북도의회,“독도 억지주장 담긴 日 외교청서 즉각 철회해라”
독도영유권 억지주장 담은 日 외교청서 폐기와 진정한 반성 요구
2023년 04월 11일(화) 17:20 [경북중부신문]
 
경북도의회(의장 배한철)는 日외무성이 지난 11일 발표한 ‘2023 외교청서’를 강력히 규탄하며 철회를 촉구했다.
배한철 의장은 “일본이 지난달 초등학교 역사교과서 왜곡에 이어 외교청서에서 또 다시 독도을 일본 영토라 우기며 한국이 불법 점거를 계속하고 있다는 것은 억지 주장이며 적반하장”이라며 “270만 도민과 함께 단호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또, “외교청서에서 한ㆍ일관계를 건전한 관계로 되돌리고 발전시켜 나갈 필요가 있다고 하면서도 독도 영유권 억지주장을 되풀이하는 역사적 인식이 결여된 모순적 태도”라고 꼬집었다.
허복 독도수호특별위원장(구미)은 “일본은 과거사 왜곡을 중지하고 진정 반성하는 자세로 한ㆍ일간 협력관계 회복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일본은 지난 2018년부터 6년째 일본 외교청서에 독도에 대해 우리나라가 불법점거하고 있다는 억지주장을 담고 있다.

日 외교청서 발표에 따른 독도침탈 행위 규탄성명서

1. 경상북도의회는 독도가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임을 다시 한 번 천명한다.

2. 경상북도의회는 일본이 외교청서를 통해 독도에 대한 부당한 영유권 주장을 되풀이하는 행태를 270만 도민과 함께 강력히 규탄한다.

3. 일본은 외교청서를 즉각 폐기하고 역사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진정한 반성의 자세로 양국의 협력관계 회복에 적극 나서라.

4. 일본은 부질없는 독도 침탈 야욕을 버리고 국제사회의 책임있는 일원으로서 미래지향적 신뢰구축에 동참하라.

2023년 4월 11일
경상북도의회의장 배 한 철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경북교육청, 통폐합학교지원기금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