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포읍 10개 단체와 『1단체 1구역 환경정비 책임제 협약』 체결
담당 구역 환경정비 활동 및 불법투기 감시활동 등 전개
2023년 05월 01일(월) 11:21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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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읍(읍장 김현인)에서는 지난 28일 ‘Happy together 김천 운동’과 연계하여 지역사회의 환경문제를 해소하고 주민 스스로 청소하는 ‘청소 붐’ 문화 조성을 위해 아포읍 이장협의회 등 10개 관변단체와 ‘1단체 1구역 환경정비 책임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아포읍 이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자율방범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연보호협의회, 생활개선회, 자유총연맹, 의용소방대, 농업경영인회 등 10개 단체가 참여하여 환경정비 책임제를 통해 깨끗하고 청결한 아포읍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탤 것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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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단체는 평소에도 많은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아포읍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단체는 담당 책임 구역의 환경정비 활동뿐만 아니라 불법투기 감시활동, 시민홍보, 캠페인 등 다양한 청결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김현인 아포읍장은 “환경정비 책임제 협약에 동참해 주신 각 단체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아포읍을 깨끗하고 청결한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 수 있도록 각 단체 회원들이 솔선수범하여 모범을 보여주시고 읍에서도 읍민 모두가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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