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공장새마을운동김천시협의회는 지난 17일 새마을회관에서 2024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사업 추진실적과 결산 보고를 통해 2023년 한 해의 사업성과 등을 돌아보고, 올해 추진할 사업계획을 논의하며 새마을운동에 대한 결의를 다지며 진행된 이번 총회에서는 임기종료로 인한 새로운 회장에 단독 후보 등록한 이춘근 회원이 선출되며 3년의 임기 동안 직장공장새마을운동김천시협의회를 이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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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회원사 간판 달아주기, 새마을정신 계승과 전파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근면, 자조, 협동의 새마을운동 정신 실천에 이바지한 직장공장협의회를 이끌어 온 이양우 회장은 “지난 6년간 함께 해주신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새로운 회장을 중심으로 더욱 발전하는 직장공장협의회가 되길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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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근 신임 회장은 “우리 지역 경제발전과 행복한 공동체문화 조성에 앞장서는 직장공장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도움을 부탁드린다.”고 인사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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