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총선 승리를 위한 전략 워크숍 개최
1일 대구 엑스코, 출마예정자 및 지방의원 참석
경북의 모든 지표 꼴찌, “위기의 경북에 해법 제시하는 총선 될 것”
2024년 02월 02일(금) 11:00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임미애)은 지난 1일 대구 엑스코에서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제22대 총선 승리를 위한 전략 워크숍’을 개최하고 총선 전략수립과 함께 필승 결의를 다졌다.
이번 총선에 민주당으로 뛸 출마예정자들과 지방의원을 비롯해 선대본 핵심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한 이날 전략 워크숍에서 수도권 일극주의와 지역소멸 극복을 위한 대응방안을 공약화 하고 이번 총선에서의 활동 방안이 집중적으로 다루어졌다.

ⓒ 경북중부신문
경북도당은 “매년 경북을 떠나는 청년이 1만2,000여명에 달하고 청년층 인구 비중이 15.6%로 전국 최하위를 기록하며 전국 89개 인구 감소지역 가운데 경북의 16개 지역이 포함돼 전국1위”라며 “지금까지 특정 정당에 표를 몰아 준 대가가 이것이냐”고 성토했다.
이어 “경북은 모든 경제사회지표에서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꼴찌”라며 “이번 선거는 사리사욕에 사로잡힌 정치인을 골라내고 진심으로 위기의 경북에 해법을 제시하는 진짜 정치인을 뽑는 선거”라고 강조했다.

ⓒ 경북중부신문
임미애 경북도당위원장은 “이번 총선을 준비하며 우리 힘으로 이기는 다음 대선을 만들어보자는 생각을 했다”고 밝히고 “지난 대선 0.7%, 24만표 차를 오롯이 경북이 만회한다면 이번 총선은 이기는 대선으로 가기위한 디딤돌이 될 것”이라며 선전을 당부했다.
한편, 경북도당은 이날 제시된 정책 공약을 검토하고 다수의 교수진으로 구성된 정책기획단의 논의를 거쳐 수도권 일극주의 타파와 지방소멸에 대응하는 10대 공약을 곧 발표하고 타 지방 전체와도 연대할 예정이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경북교육청, 통폐합학교지원기금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