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일제 강제동원 2차 피해신고를 접수받고 있다.
이번 접수는 지난 2월 1일부터 6월말까지 접수받았지만 여러 가지 사정으로 인해 접수하지 못한 분들을 대상(군인, 군속, 노무자, 위안부 등)으로 기간은 오는 12월 1일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 7개월간이다.
신고자는 강제동원 당사자, 강제동원피해자와 친족관계에 있는 자(8촌 이내의 협조, 4촌 이내의 인척, 배우자)로 구비서류(신고서, 피해자의 구제적등본, 신고인과의 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 증빙자료 또는 인우보증서, 장애진료기록 또는 장애 판정기록 등)를 갖추어 시 총무과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 지난 1차시 접수한 피해건수는 총 1천1백1건이다.
구미하수처리장 홍보관 인기
구미하수처리장내에 설치해 놓은 홍보관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구미하수처리장내 홍보관은 지난 10월 5일 개관하고 투어를 실시한 결과 일반인과 학생, 어린이가 15회에 걸쳐 7백66명이 견학을 마치고 계속적으로 견학 예약이 되어 있다.
(견학예약은 구미시시설관리공단 환경사업부 http://www.gumisiul.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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