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2 오후 05:25:5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행사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방대한 정보로 고객 서비스 질 높혀
본업에 운명을 건 집요한 프로직업인
2005년 12월 12일(월) 01:12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ERA 구미부동산 서비스 대표공인중개사 김 영 모

 “열정에 찬 30년을 이곳 구미에서 살았습니다. 개인적으로나 사업적으로 구미 사랑이라는 대 원칙에 충실하기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봉곡동 소재(현대1차 아파트앞) “이알에이 구미부동산 서비스” 김 영모(53)대표 공인중개사의 말이다. 그에게는 특별한 공익개념과 본업에 관한 특유의 소신이 있음을 알 수 있었고 방대한 부동산관련 정보와 체계적인 활용 시스템은 대 고객 서비스를 위한 고도화된 기반이라는 확신을 같기에 충분했다. 일찍이 89년도에 구미 최초로 법인 부동산 사무소를 개설 한바있는 김 대표는 부인 박 필연 여사와의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편집자 주

 -부동산관련 컨설팅 ERA에 대해?
 =ERA는 1972년 미국에서 출발한 세계 최대의 부동산 프렌차이즈 회사입니다. 현재 일본 싱가폴 및 유럽각국을 포함한 30여 개국, 2,500여 가맹점이 관련정보와 교육프로그렘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ERA는 모든 사업적 가치관과 기반을 “고객중심의 신인도”라는 정신으로 성장해온 세계적 기업입니다.
 -ERA KOREA의 관련정보공유와 업무적 연대시스템에 대하여?
 =ERA체인본부(미국)의 영업기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이알에이 코리아는 국내에서는 최초로 세계 각국에서 개최된 부동산 관련 학회를 주최, 주관하거나 참가하였습니다. 특히, 국내 부동산 시장의 최초 개장과 부동산 업계최초 6시그마 경영혁신 프로젝트 완료(한국능률협회)는 이알에이 만의 수요자중심서비스 혁신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취급하는 물건별, 사업의 세부아이템별 자료는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고급정보로서 저희 ERA특유의 노하우라고 감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얼마나 정확한 정보를 활용하느냐에 따라 사업성공의 예측이 가능하며 결과적으로 손익오차범위를 최소화하는 것이지요.
 -업무영역별로 매우 세부적인 정보관리와 업무체계가 이루어져있다는 말씀이신데요?
 =그렇습니다. 포괄적 측면에서는 부동산업이라고 인식할 수 있는데 저희 ERA는 프렌차이즈부문, 중개부문, 분양 및 임대대행, 컨설팅 부문, 부동산 투자부문, 파이넨싱부문, 건물 자산관리부문 등으로 세분화 시켜서 정보와 사무체계를 입체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대표 께서는 직원채용을 할 때 2주간의 직무교육을 이수시킨다는 말씀이신데 직무교육에 관한 특별한 이유는?
 =저는 교육이 미래사회의 무한 경쟁을 위한 유일무이한 무장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본인이 취급하는 업무와 관련하여 충분한 정보와 상식이 겸비되지 않으면 업무능률에 지나치게 집착한 나머지 무리수(手)를 두게 되지요. 사업인, 경제인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도덕성을 분명히 하는 노력이야말로 장기 전략에서 더없이 중요한 자산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신입사원이 입사하면 150페이지의 직무자료집에 의해 2주간의 교육을 시킨 다음 업무분장을 합니다. 고객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서비스의 수준을 고급화시킬 수 있는 목적에서입니다.
 -끝으로 김 대표께서는 (주) 코오롱 구미공장 연수과장을 지내시고 계명대학 최경 과정 (27기), 금오라이온스클럽회원, 구미지역발전협의회 회원, 서울사이버대학교 부동산학과와 구미1대학 부동산 재태크과를 동시에 재학하시면서 지역친화적인 노력까지도 열심히 하시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부끄럽습니다. 다만 지역에 생활권을 두고 사업 활동을 하는 사람으로서 지역친화와 실현가능한 봉사의 마인드를 가지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더욱 연구하는 직업인으로서 지역의 부동산 업계를 위해 기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최신뉴스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20
2026 다시 찾는 칠곡군 대표
경북선관위, 2026년도 하반기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