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금오공대
주요 사업 추진 현황 청취 및 벤처기업집적시설 지원사업 점검
2024년 09월 10일(화) 10:11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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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김낙관)는 지난 6일 제280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기간 중 구미전자정보기술원(GERI)과 국립금오공과대학교를 방문하여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청취하고 벤처기업집적시설 지원사업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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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산업건설위원들은 구미전자정보기술원 본원을 방문하여 첨단 전자산업 자원순환 녹색융합클러스터 사업, 슈퍼컴퓨터 기반 시뮬레이션 지원사업에 대한 현황을 청취하고, 본원 공정혁신시뮬레이션센터 등을 직접 둘러보며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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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금오공대 벤처창업관에 위치한 벤처기업집적시설을 둘러보며 벤처기업집적시설 지원사업 관련 현황을 청취하고, 라씨 외 2개 기업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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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황 청취 후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들은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이 구미만의 차별화된 기술 개발과 이차전지, 푸드테크, 스마트팜 등 미래 먹거리 산업 발굴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당부했으며, “특히, 빅데이터와 AI기반의 신기술 관련 창업이 촉진될 수 있도록 산학 협력체계를 공고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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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낙관 위원장은 “구미전자정보기술원과 금오공대 창업보육센터가 의회 및 관련 부서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구미시의 기술 혁신과 산업 발전에 더욱 힘써 주기 바란다.”고 거듭 당부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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