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칠곡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상수도 민원 문자메세지 안내
 칠곡군 왜관읍에서 한식당을 운영하는 박모씨(왜관읍 47세)는 이달 초 자신의 휴대폰에 들어온 문자메시지를 보고 깜짝 놀랐다.
2005년 12월 12일(월) 03:24 [경북중부신문]
 
 문자메시지 내용은 ‘12월 2일 오후 1시부터 오후5시까지 귀하가 운영하는 식당이 있는 왜관리 일원에 상수도가 단수될 예정이니 영업에 지장이 없도록 사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칠곡군 수도사업소’ 였다.
 처음엔 장난인줄 줄 알고 무시하려다가 혹시나 하는 생각에 수도사업소에 확인 전화를 해보고 수도사업소에서 보낸 단수안내 문자 메시지라는 사실을 알았다.
 박씨는 이날 문자메시지 덕분에 하루 동안 필요한 물을 미리 준비해 식당영업에 지장을 받지 않았다며 단수계획을 문자로 알려주니 매우 편리하다고 했다.
 이것은 칠곡군이 상수도 개별 휴대폰에 문자메시지를 보내 수용가들에게 상수도 공사나 긴급상황에 따른 단수 계획 등을 미리 알려주는 상수도민원 안내 제도다.
 상수도 민원 문자메시지 안내는 지난 4월에 개통한 칠곡군의 휴대폰 문자전송 시스템(SMS)를 이용한 것으로 군은 수돗물 단수 등의 긴급 상황을 상수도 공급구역 내에서 식당 영업하는 8백6개 수용가들에게 우선 알려주어 영업에 지장이 없도록 이달부터 조치하고 있다. 음식점 업주의 휴대전화번호는 칠곡군음식업협회로부터 제공받았으며 일반가정과 공장 등에 대해서는 문자메세지 전송 희망여부를 신청 받아 문자전송을 확대할 방침이다.
 문자전송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지역의 음식점을 읍면별, 리별, 상수도 공급구역별로 분류, 관리하고 있다. 또 지금까지 해오던 마을앰프방송과 케이블방송을 통한 상수도 단수 등의 아내 홍보활동도 문자 전송과 병행하여 계속 추진한다.
 군은 겨울철을 맞아 상수도 동파방지 홍보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이를 위해 지난 11월 안내문 1만매를 제작, 수용가들에게 배부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