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2 오후 05:25:5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공단.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삼성전자, 초일류 기업 도약 선언
2010년까지 세계 톱 3 올라설 것
2005년 12월 05일(월) 04:13 [경북중부신문]
 
GE와 어깨 나란히 할 자신 표명
매출액 115조원대로 늘릴 것

 삼성전자가 2010년까지 매출액을 115조원대로 늘려 제너럴일렉트릭(GE)과 같은 수준의 초일류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선언했다.
 윤종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3일 국내외 애널리스트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1회 삼성애널리스트 데이' 행사에서 2010년까지 삼성전자를 세계 톱3 전자·정보기술(IT)업체로 진입시키겠다는 중장기 전략과 비전을 제시했다.
 이날 행사는 삼성전자 대표이사인 윤 부회장을 비롯해 이윤우 부회장, 이기태 정보통신 총괄 사장, 황창규 반도체 총괄 사장, 이상완 LCD 총괄 사장, 최지성 디지털미디어 총괄 사장 등이 참석해 부문별 발표를 맡았다.
 윤 부회장은 기조연설에서 "2010년 매출액을 사상 최대였던 지난해(57조6324억원)의 2배 이상인 115조원 이상으로 늘려 명실상부한 세계 전자·IT업계의 톱3로 올라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 목표는 반도체와 정보통신, LCD, 디지털미디어, 생활가전 등 5대 사업 부문의 융합을 토대로 디지털 혁명을 주도해 2010년까지 삼성전자가 세계 전자·IT 업계의 선두주자인 IBM과 마이크로소프트 등과 대등한 수준으로 도약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는 세계 전자·IT업체 중 2004년 말 매출액 기준으로 IBM과 지멘스, 히타치, 마쓰시타, HP 등에 이어 세계 6위에 올라 있다.
 윤 부회장은 톱3 달성을 위해 세계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는 제품을 D램, S램, 낸드플래시 메모리, LCD 등 현재 8개에서 프린터, 시스템LSI, 대용량 스토리지 등을 추가해 2010년까지 20개 이상으로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윤 부회장은 △고용량 메모리 △차세대 디스플레이 △차세대 이동통신 △디지털TV △차세대 프린터 △시스템LSI △차세대 매스 스토리지(Mass Sto rage) △에어 컨트롤 시스템 등을 8대 성장엔진으로 선정해 집중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최신뉴스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20
2026 다시 찾는 칠곡군 대표
경북선관위, 2026년도 하반기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