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기고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너와 나, 우리의 안전한 시간
김천소방서 예방총괄담당 이화복
2024년 04월 04일(목) 16:26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기후재난 등 복잡하고 예측불가능한 다양한 재난환경이 조성되면서 이에 대응하기 위해 ‘함께 실천하는 안전문화 분위기 확산’이란 교육 패러다임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지난 1개월 동안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안전문화 슬로건 공모를 진행해 스스로를 지키고(By Myself), 이웃을 돕고(By Each Other), 정부 역할을 다하는(By Government) 내용을 담은 ‘너와 나, 우리의 안전한 시간’을 대표 슬로건으로 선정했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국민 개개인의 재난대비 역량강화를 위한 안전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이에 김천소방서에서도 소방안전교육 패러다임 전환과 중요성을 부각하기 위해 ▲각종 언론매체를 활용한 전략홍보 ▲슬로건, 누리집 및 SNS등을 활용한 홍보 ▲대형전광판·버스정보시스템(BIS)송출 ▲안전체험관 및 소방안전교육 시 패러다임 전파 등 전방위적 활동에 나섰다.

그리고, 소방안전강사로 지정된 직원들은 각종 소방교육 시 시민을 대상으로 ▲생애 주기별 특성에 맞는 수요자 중심의 교육 ▲심폐소생술 교육 강화 및 체험교육 중점 추진 ▲관계기관과의 협업 하에 청소년·외국인에 대한 안전교육 강화 등을 중점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특히,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재난대처 기초지식 반복과 조력자의 대응능력 함양에 중점을 둔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을 확대하고, 환경·지리적 여건으로 체험시설 방문이 어려운 지역의 학교를 대상으로 이동체험차량이 방문해 다양한 소방안전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소방안전교육의 패러다임 전환 홍보가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전개돼 우리 국민들도 복잡하고 예측 불가능한 재난에 대해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고 안전문화 분위기가 확산 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최선을 다해야겠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정부 지원 닿지 못한 경로당,
구미상공회의소, 회원사 임직원
경북경영자총협회 김규섭 상무이사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통폐합학교지원기금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