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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지금 이런 인재를 원한다
 맥킨지, 부즈알렌 등에서 컨설턴트로 활약한 인재 전문가 조세미가 전하는 글로벌 인재의 조건.
2005년 12월 19일(월) 04:28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오늘날 한국의 젊은 인재들이 어떻게 세계 무대에서 자신의 꿈을 펼치고, 자신의 분야에서 핵심인재로 우뚝 설 수 있는지 그 구체적인 비전과 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특히 외국에서 받은 학위와 높은 토익 점수가 글로벌 인재의 필요충분 조건이라고 생각하는 풍조를 반박하고, 이외에도 창의력 부족과, 지나친 겸손, 비관주의 등 세계 무대에서 한국인재들의 성장을 가로막는 한계점에 문제를 제기한다.
 그렇다면 초일류 기업에서 활약하는 핵심인재들은 무엇이 다른가. 절대적 기준에서 언제나 ‘최고’를 추구하는 그들에게 가장 먼저 요구되는 것은, 독립적인 문제해결 능력과 창의력, 그리고 논리적 사고력이다.
 또한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공존하는 글로벌 무대에서 리더십을 발휘하기 위한 다양성에 대한 유연한 태도, 전문성, 그리고 일과 삶에 대한 균형감각을 빼놓을 수 없다.
 이처럼 세계 최고의 기업들이 원하는 글로벌 인재의 조건을 갖추기 위한 구체적인 기술들을 명료하게 제시한다.

■지은이 소개
 조세미 -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한 뒤 USC에서 조직경영·전략을 전공으로 MBA를 마쳤다.
 세계적인 컨설팅 기업 부즈 알렌&해밀턴에서 시작한 글로벌 프로페셔널로서의 커리어는 맥킨지, 하이드릭&스트러글스로 이어졌다.
 그 과정에서 아시아와 북미, 유럽의 수많은 글로벌 기업들의 인재전략 컨설팅을 담당하면서 세계적 기업들이 원하는 글로벌 인재의 조건에 대한 남다른 노하우와 전략을 갖추어왔다.
 현재는 한국의 주요 기업 및 전 세계 선두 기업들을 대상으로, 임원급 이상 핵심 인재들의 리더십 계발 및 기업 내 다양성과 문화에 관한 코칭을 펼치고 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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