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중인 4개 기업 전시 부스 운영
박재우 원장 "지역 방산 창업기업들의 기술혁신과 사업 확장, 적극 지원"
2024년 10월 08일(화) 10:15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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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산학융합원(원장 박재우)은 지난 10월 2일부터 6일까지 계룡대에서 열린 ‘대한민국 국제방위산업전시회(KADEX 2024)’에 참가해 경북·구미 방산혁신클러스터 전주기 방산 창업지원사업의 성과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에서 경북산학융합원은 지원 중인 4개 기업(이파워트레인코리아, ㈜알에프온, 페트로쓰리디, 안전착륙)과 함께 전시 부스를 운영했다.
참가 기업들은 혁신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며 군 관계자, 대형 방산기업, 정부 기관 관계자들과 적극 교류했다. 이를 통해 기업 인지도를 높이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했으며, 선진 기업들의 노하우를 학습해 경쟁력 강화 방안을 도출했다.
전주기 방산 창업지원사업은 경북·구미 방산혁신클러스터사업의 일환으로, 경북산학융합원과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컨소시엄을 맺어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은방산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고, 본 사업을 통해 지역의 방산 산업 생태계를 강화하고, 혁신적인 방산 기술의 개발과 상용화를 지원하고 있다.
박재우 원장은 “이번 KADEX 2024 참가를 통해 우리 지역의 우수한 방산 창업기업들이 국제무대에서 혁신적인 기술력을 선보이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지역 방산 창업기업들의 기술 혁신과 사업 확장을 적극 지원하여, 국가 방위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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