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여성정치연맹 구미지회(회장 최성자)는 지난 8일 파크비지니스호텔에서 회원 및 기관단체장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금주의 여성이라 좋다”라는 제목의 특강을 개최해 참석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는 행운권 추첨 및 레크레이션으로 시작해 개회식, 대회사, 격려사, 축사에 이어 특강으로 이어졌다.
이날 최성자 회장은 대회사에서 “이번 특강을 통해 좀더 여성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자아성찰을 통한 여성들의 자질함양과 자아발전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길윤옥 (사)한국여성정치연맹 도 회장 및 구미시여협회장은 “뜻깊은 행사를 마련해준 구미지회 회원들에게 감사한다.”고 밝히고, “여성권익 신장을 위한 발돋움의 계기를 대폭 마련해 여성들의 사회참여를 확대해 나가야 한다.”고 말하고, 여성정치연맹의 책임감을 강조했다.
(사)한국여성정치연맹은 1990년 발족되어 여성의 정치의식을 고위하고, 입법정책 개발 및 지원들을 통해 여성의 지위 향상과 남녀 평등사회를 실현하고, 민주정치를 구현하며, 화합과 정의의 실현으로 통일기반을 구축한다는 목적으로 설립되어 현재 전국 8개 연맹과 42개 지회가 있다. 구미지회는 매월 정기월례회를 실시하고, 여성 정치 참여를 위해 다양한 행사를 펼쳐나가고 있다.
박명숙기자 parkms01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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