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장미경 의원, 제28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
청소년 범죄 및 학교폭력 예방 대책 마련 촉구
2025년 05월 14일(수) 14:18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장미경 구미시의원(선산·무을·옥성·도개)은 14일 열린 구미시의회 제28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구미시 청소년 범죄 및 학교폭력 예방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장미경 의원은 2023년 경북도 청소년 범죄 현황을 살펴보면 ▲구미시는 풍속, 도박 등과 같은 풍속 범죄가 경북도에서 가장 높고 ▲절도 범죄 및 사기, 횡령, 문서위조 등과 같은 지능 범죄, 주거침입, 명예훼손 등과 같은 기타 형법 범죄는 2022년 대비 큰 폭으로 상승했다고 밝혔다.
또, 경북도 대비 구미시 초·중·고별 학교폭력 사안 접수 건수를 살펴보면, ▲초등학교는 19%에 해당하는 205건 ▲중학교는 22%에 해당하는 280건 ▲고등학교는 13%에 해당하는 85건으로, 이를 개선하기 위해 청소년 범죄 및 학교폭력 예방 대책 전략을 제안했다.
주요 내용은 ▲구미경찰서 및 구미교육지원청과 업무연찬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범죄 예방 프로그램 및 정책을 개발하고 실행하며, 그에 응당한 예산 수반이 필요 ▲청소년 범죄 및 학교폭력 예방 대책을 위한 성과 지표를 설정하고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정책의 실효성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장미경 의원은 “청소년기는 신체적, 정서적으로 급격한 변화가 일어나는 시기이며, 그만큼 불안정하고 취약한 상태로, 이 시기에 잘못된 선택을 하지 않도록 지도하여 올바른 길로 인도하며, 사회에 나가기 전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것이 바로 어른들의 역할”이라고 밝혔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