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청소년의 달 맞아 송정동 일대
청소년 유해환경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 높이기 위한 계도 활동도 병행
2025년 05월 23일(금) 14:22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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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남성관)은 2025년 청소년의 달을 맞아 지난 22일 청소년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유해환경 밀집지역에 대한 합동 점검 및 단속 활동을 구미시 송정동 일대에서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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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합동 점검은 구미시, 구미경찰서, 구미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유관기관과 함께 추진되었으며 청소년보호법 위반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청소년 유해환경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계도 활동도 병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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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청소년 대상 담배 판매 금지에 대한 집중 홍보 활동도 함께 전개했다. 담배 판매 가능 업소를 중심으로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담배를 팔지 않습니다’라는 문구가 포함된 홍보스티커 및 안내물을 배포하고, 업주 및 시민을 대상으로 한 청소년 금연 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
남성관 교육장은 “청소년의 달을 맞아 실시하는 이번 활동이 지역사회에 청소년 보호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한 환경 조성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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