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호텔금오산 회원사 대표 및 임원 등 130여명 참석
송원호 회장 “중소기업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2025년 02월 20일(목) 11:25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사)구미중소기업협의회(회장 송원호)는 지난 19일 호텔금오산 컨벤션홀에서 김호섭 구미부시장, 정기환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 청장, 윤권상 고용노동부 구미지청장을 비롯한 유관기관·단체장,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3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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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총회는 1부 감사보고에 이어 2024년도 사업 및 결산보고, 2025년도 사업계획(안), 정관변경(안), 연회비 및 임원분담금 인상(안), 임원 변경(안)이 상정 가결되었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안종주 이사장이 ‘중소기업과 안전보건, 산재약자를 중심으로’ 주제의 특강을 하며 기업을 운영하는 데 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2부는 송원호 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김장호 구미시장을 대신하여 김호섭 구미 부시장, 곽호상 국립금오공과대학교 총장의 축사, 시상식, 신임이사 뱃지 수여식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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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원호 회장은 “어려운 여건에도 우리 구미시는 방위산업혁신클러스터 등의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했고 2025년 아시아 육상경기대회 개최로 지역 경제의 중요한 발판을 마련했다. 예전에 비해 위축되어 있지만, 지금의 어려움이 앞으로 더 큰 성장을 해나가기 위한 경험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라는 신념으로 구미중소기업 발전을 위해 앞장서서 이바지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중소기업과 안전보건, 산재약자를 중심으로’ 주제의 특강을 진행, 중소기업에 큰 도움이 되었으며 특히, 회원사간 정보교류 및 단합과 결속을 다지고 중소기업의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등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