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김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경북보건대 스마트물류과 재학생, 전문 물류기업 견학 실시
“직무에 대한 이해도 높이고 자기 계발 및 진로 결정 도움”
크레텍책임(주)와 GS네트웍스, 경북TP 율곡생활물류복합센터 방문
2025년 03월 06일(목) 16:54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 스마트물류과 재학생들은 지난 4일 전문 물류기업을 견학했다.
이번 물류기업 견학은 기업 현장에서 직접 물류기업의 운영과 업무를 경험함으로써 학생들의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자기 계발 및 진로 결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실시되었다.
스마트물류과 학생들은 크레텍책임(주)와 GS네트웍스, 경북TP 율곡생활물류복합센터를 방문했으며 △기업 소개 △스마트 물류 설비 및 시스템 견학 △기업 현장 탐방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 경북중부신문
학생들은 해당 기업들에 방문하여 시설들을 견학하며 △AI 기반 보관, 입출고, 분류 자동화 시스템 △온라인, 3PL, 국제물류 노하우 △친환경 물류 시스템 등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경북보건대학교 이은직 총장은 “경북보건대학교 스마트물류과는 견학, 탐방, 실습, 교육, 훈련, 취업으로 연결되는 학과 교육과정을 마련하여 학생들의 성장 및 취업에 도움이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개교 69주년의 경북보건대학교는 쿠팡풀필먼트 등 24개 협력기업(25년 3월 기준)과 제휴한 미래 개척 실용 중심대학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스마트물류과는 4차 산업시대를 선도하는 산업 현장 중심대학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 학과 교육과정에는 산업체 인사 초청 특강 등 기업 실무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입학과 취업이 연결되는 원스톱 교육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