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의 삼성전자 ‘은하수봉사팀’과 구미전자공고 ‘동구미인터랙트팀’이 지난 15일 서울 은행연합회관에서 개최된 제12회 전국자원봉사대축제에서 은상을 각각 수상했다.
전국자원봉사대축제는 한국자원봉사협의회와 중앙일보·SBS가 주최하고 행정자치부·교육인적자원부 등이 후원하는 행사로 “자원봉사 배가운동으로 제2의 도약을!” 주제로 2005년 10월 한달동안 개최되었다.
삼성전자 은하수 봉사팀의 주요활동으로는 월1회 시각장애인과 걷기대회, 문화체험활동을 통한 삶의 희망찾기 활동, 10㎞ 마라톤 완주, 발달장애 아동과 유적지 및 문화재 탐방, 생일잔치, 체육활동, 1사1촌 운동 전개로 농촌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어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시해 왔다.
또 구미전자공고 동구미인터랙트팀은 관내요양원을 찾아가서 손자손녀 되어드리기, 청소, 세탁, 텃밭 가꾸기, 독거노인세대를 방문하여 말벗, 청소, 정리정돈, 장보기, 목욕해드리기, 치매어르신 야외나들이 행사, 장애인 도우미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펼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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