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공단.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경북신용보증재단, 경북도 고졸인재 채용제도 '첫 도입'
도 출자·출연기관 최초, 지역 인재 육성과 공공기관 혁신 선도
2025년 08월 12일(화) 15:22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경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중권)은 경북도의 공공기관 혁신방안 중 하나인 ‘고졸기능인재 채용’제도를 도 출자·출연기관 가운데 최초로 도입했다.

지난 2월 개최된 경북도 공공기관 혁신전략 회의에서 이철우 도지사의 “공공기관 고졸 인재 채용제도를 실시해 지역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라”는 지시에 따라 경북신용보증재단은 올해 처음으로 고졸기능인재 채용 제도를 도입한다.

경북도는 수도권으로의 인재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 내 우수한 고졸 인력을 적극 발굴·채용하여 청년의 안정적인 일자리 확보와 조기 사회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공공기관 고졸기능인재 채용제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고교 졸업 후 곧바로 사회로 진출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젊은 세대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촉진하자는 구상이다.

경북신용보증재단은 실무 중심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이 중요한 회계·금융사무 분야 등 고졸 적합 직무를 발굴하였으며, 지역 내 고등학교 우수 졸업(예정)자를 추천받아 채용전형을 통해 고졸기능인재 1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전형 절차는 필기시험과 서류전형,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정하고, 3개월간의 견습근무와 평가를 통해 정규직으로 임용하는 방식이다.

경북신용보증재단 김중권 이사장은 “이번 고졸기능인재 채용은 청년들이 안정적인 일자리 속에서 전문성을 쌓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장치가 될 것”이라며 “올해 고졸인재 채용을 시작으로 사회형평적 채용제도를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