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지역 화재·구급활동이 전년도에 비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고 구조활동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한해 관내 화재 발생건수는 1백73건으로 2004년의 2백41건보다 29%가 감소했으며 화재로 인한 피해액A
2006년 01월 02일(월) 02:57 [경북중부신문]
화재 발생 장소별로는 차량 42건, 주택 39건, 점포 19건, 공장 16건, 음식점 10건, 창고 7건, 숙박 2건 기타 38건 등으로 나타났다.
화재발생 원인별로 전기 54건, 화기취급 부주의 17건, 담뱃불 14건, 불티 9건, 엔진과열 8건, 쓰레기소각 6건, 방화 4건, 용접 4건, 불장난 2건, 기타 55건 등으로 나타났으며 인명구조활동은 3백87건 3백6명을 구조해 전년도 보다 14 % 증가했고 구급활동은 5천9백56건 6천3백81명의 응급환자를 이송, 전년도보다 9% 감소 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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