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29일 구미경찰서 박균(57), 서문교(57), 이석철(57), 성영수(57), 우정무(57) 등 5명의 경찰관이 30여년의 경찰생활을 마감하고 29일 정년퇴임식을 가졌다.
2006년 01월 02일(월) 03:03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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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균 경위는 76년 순경으로 임용 선산경찰서 근무를 시작으로 구미경찰서 경무과, 정보과 등 일선치안부서에 근무 경찰발전에 이바지한 공이 크며, 특히 재직시 행정자치부장관표창등 총 40여회의 각종표창을 받았으며, 재임중 기여한 공으로 이날 근정포장을 수상했다.
서문교 경위는 74년 순경으로 임용 경기 파주경찰서 적성지서 근무를 시작 김천경찰서 남면지서, 구미경찰서 경비과, 보안과등 여러부서를 두루 거치시면서 일선 치안활동에 이바지한 공적이 많아 국무총리표창등 총 27회의 각종 표창을 받았고, 재임중 경찰행정발전에 기여한 공으로 오늘 옥조근정훈장을 수상했다. 성영수 경사는 73년도에 순경으로 임용 선산경찰서 무을지서 근무를 시작으로 도개지서, 공단파출소와 주로 민원접점부서인 조사계. 민원봉사실 등에서 근무하시면서 크고 작은 사건들을 해결한 공로로 행정자치부장관 표창등 총28회의 표창을 받았고, 재임 중 그 공로를 인정받아 이날 옥조근정훈장을 수상했다. 이석철 경위는 72년 경찰에 투신, 상주경찰서 모동지서를 시작으로 김천경찰서를 거쳐 선산경찰서 경무과, 정보과 등을 두루 거쳐 경찰업무발전에 기여한 공적으로 행정자치부장관표창등 27회의 표창을 받았고, 재임중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옥조근정훈장을 수상했다.
우정무 경사는 77년도에 경찰에 투신해 선산경찰서 공단파출소 근무를 시작으로 울진경찰서 형사계, 구미경찰서 수사과 조사계 근무를 끝으로 중요범인검거 등 경찰청장 표창 등 총29회를 받았고, 재임 중 공로를 인정받아 오늘 근정포장을 수여 받았으며, 서문교, 박균, 이석철은 경감으로, 성영수, 우정무 경사는 경위로 1계급 특진하여 오늘 가족 및 친지 동료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명예로운 퇴임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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