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8-12 오전 10:08:13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교육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스마트 모빌리티·자동화설비 기초 과정 "성료"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국립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 학생 대상
최재윤 학장 "다양한 첨단 기술 교육 기회 제공,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 최선
2025년 08월 26일(화) 17:12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학장 최재윤)는 지난 8월 21일과 22일 양일간 마이스터 국립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스마트 모빌리티 전기자동차 기초 과정’과 ‘스마트 자동화설비 운영 기초 과정’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육은 전기차와 스마트팩토리 등 미래 산업 수요에 맞춘 핵심 기술을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학생들은 ▲전기자동차 구동 원리와 배터리 관리 ▲친환경 모빌리티의 발전 방향 ▲스마트팩토리 기반 자동화설비 운용 등을 실습 위주로 배우며 진로 탐색의 기회를 가졌다.

교육에 참가한 학생들은 “교실에서 배우기 힘든 전기차와 자동화 기술을 직접 다뤄볼 수 있어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교사와 학부모들은 “최신 산업 기술을 체험하며 학생들이 미래 진로를 고민해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최재윤 학장은 “이번 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을 이해하고 미래 진로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첨단 기술 교육 기회를 제공해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는 구미시 및 구미교육지원청과 협력해 ‘미래인재양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AI·스마트 모빌리티·자동화 설비 등 첨단 기술 중심의 교육과정을 통해 지역 기반의 미래형 교육 모델을 확산해 나가고 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대구 동구 프리미엄 요양시설 '
칠곡군, 경북미래교육지구 사업
경북보건대학교, 재직간호사 대상
구미시가족센터, 다자녀·초등 맞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부
구미시, ‘초등방학 틈새돌봄’
구미시, 미래 성장동력 국비 확
구미시, 취약계층 대상 폭염 대
구미시, 워킹맘 힐링 프로그램
구미도시공사, 경북 상반기 지방
최신뉴스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구미대, 말레이시아 국제애견미용
경북도의회, 경주 덕동댐 찾아
LG경북협의회, 지역 여성 청소
갤러리 파미, 자체 기획전 '이
순천향대 구미병원, 경북경찰청과
경북경총 중장년내일센터, 대구-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온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부
구미시가족센터, 다자녀·초등 맞
구미시, 미래 성장동력 국비 확
구미시, 소비자 참여형 품평회
구미교육지원청, 학교급식 조리종
구미도시공사, 경북 상반기 지방
경북보건대학교, ‘노인돌봄 생활
8개 읍·면 찾아가는 순회 예선
경북보건대학교, 유한킴벌리 퇴직
구미대 - 경찰항공대 참수리 헬
구미시, ‘초등방학 틈새돌봄’
구미시, 취약계층 대상 폭염 대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