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차 산업 중심, 지역 인재 발굴과 기업 채용 지원 목표
미래 모빌리티 관련 기업 22개사, 재학생 및 일반구직자 등 919명 참가
드로우 앤드류 초청, 자기개발과 관련 취업특강도 진행
2025년 09월 12일(금) 17:29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고용노동부와 경북도가 주최하고, 영진전문대학교와 경북경영자총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2025 미래모빌리티 잡엑스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미래차 산업을 중심으로 한 지역 인재 발굴과 기업 채용 지원을 목표로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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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잡엑스포에는 △미래차·자율주행·배터리 등 미래 모빌리티 관련 기업 22개사 △특성화고 및 영진전문대 재학생, 일반구직자 등 919명이 참가해 현장 면접과 채용 상담이 진행되었다.
또, 미래차 산업 트렌드에 따른 취업·진로 컨설팅 프로그램과 드로우 엔드류 70만 유투버의 ‘선택과 결정이 두려운 너에게 지금 가장 필요한 말들’이라는 주제로 자기개발과 관련한 취업특강도 함께 운영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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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학교와 경북경영자총협회는 이번 공동 개최를 통해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구직자의 고용 기회 확대라는 두 가지 성과를 동시에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경북도가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청년 인재 육성과 지역 정착을 위한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경북경영자총협회 박상연 부회장은 “이번 잡엑스포는 단순한 취업 행사를 넘어, 지역산업 전환과 인재 매칭을 동시에 이끌어가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산·학·관 협력을 강화하여 미래차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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