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부문 김은찬밴드, 킹왕짱현서밴드, 이나빈 TOP3 결선 진출
댄스부문 유캔스트릿, 나타라자브이, 인트로얄 TOP3 결선 진출
10월 11일(토) 구미 낙동강체육공원에서 결선무대 펼쳐
2025년 09월 22일(월) 13:21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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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열정이 가득한 꿈의 무대, 제22회 LG드림페스티벌 TOP 10 경연이 지난 20일 구미시 우항공원 야외특설무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은 결선무대에 출전하는 6개팀이 결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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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드림페스티벌은 지난 2000년,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을 발굴하기 위해 개최되어 김태우, 황치열, 권정열 등 많은 스타를 배출하며 청소년들에게 꿈의 무대를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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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본선무대는 전국에서 참여한 435개팀, 1,401명이 참가자가 지난 5일 온라인 예선심사를 거쳐 노래, 댄스부문 각 10개팀이 본선 진출자로 선발되어 열띤 경합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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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처음으로 야외에서 TOP 10 경연을 진행해 많은 구미시민들이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을 가까이에서 응원할 수 있는 뜻깊은 자라가 마련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야외 특설무대에서 한층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였다. 특히, LG 두드림봉사단의 봉사활동으로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가 무료로 제공되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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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연결과 노래 부문 TOP 3에는 김은찬밴드, 킹왕짱현서밴드, 이나빈이 선정되었고 동상 집으로 가는 길, 장려상 AARON, 인기상 써머펠트가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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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 부문 TOP 3에는 유캔스트릿, 나타라자브이, 인트로얄이 선정되어 결선에 진출했으며 동상 춤서리, 장려상 JointS, 인기상 슈팅스타가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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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가수 요조와 댄스 타잔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여 전문적인 심사를 진행했으며 저지쇼공연을 선보여 관중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장기수 LG경북협의회 사무국장은 “올해 처음으로 야외무대에서 진행된 LG드림페스티벌을 통해 더 많은 시민들이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을 함께 응원할 수 있게 되어 뜻깊었다. LG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22회 LG드림페스티벌 결선무대는 오는 10월 11일(토) 오후 5시부터 구미 낙동강체육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리며 1부에는 청소년 TOP 3 결선 경연이, 2부에는 황치열, 다이나믹듀오, 키스오브라이프, 백호, 츄, 안성훈, 빌리, 루네이트, 자이언트펭수, 에스투잇 등의 축하공연과 함께 SBS 컬투쇼 특별공개방송이 선보일 예정이며 MC는 김태균과 가수 황치열리 함께 진행한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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