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결같은 성원으로 압도적인 표차로 당선시켜 주신 조합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선거 결과는 진정 농협을 아끼고 염려하는 조합원의 염원에 힘입은 덕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달 27일 실시한 조합장 선거를 통해 6선 당선이라는 새로운 신화를 기록한 인동농협 박두호 조합장의 첫 소감이다.
박 조합장은 특히 “ 날로 피폐해 가는 농촌, 어려워지는 농민살림살이에 실질적인 보탬을 주기 위해 풍부한 경험과 경륜, 성실과 정직으로 오로지 농업과 농촌, 농협을 위해 남은 여생을 바치겠다.”며 “ 평소 농협과 저를 일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신 모든 조합원님들에게 당선의 영광을 돌린다.”고 강조했다.
“임직원간의 협력과 조화를 이루고, 농협 활성화에 더욱 분발하고 동시에 조합원의 협력강화에 각별히 노력하겠다.”는 박 조합장은 “ 지역경제와 농업이 현실적으로 어렵지만, 용기를 잃지 말고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는 노력을 경주해 나가자.”고 말했다.
▲ 구미시 체육회 부회장, 구미시 행정동우회 부회장, 인동초 총동창회장, 구미시 진미동, 신평2동장, 경상북도 도의원, 경상북도 교육위원회 회장▲ 현 인동교회 장로, 농민장학회 회장, 인동농협 조합장 6선 당선.
서일주기자 sij4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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