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지산동 ‘파크골프클럽’(대표 박준상)이 2006년 1월 말부터 내장객 서비스를 위한 대대적 시설보완을 한다. 연건평 500평 규모에 주차능력이 우수한 이 골프장은 비거리 250m, 1층9석, 2층22석, 3층22석 총 53석의 타석을 운영하고 있으며 내년 초에 전 타석을 최신형자동 시스템으로 보완한다. 특히, 내장객의 실전능력을 향상할 수 있는 옥외 벙커샷, 옥외 어프로치 그린, 실내 퍼팅레인지와 골프샵, 식당, 등 부대시설과 근린생활시설도 매우 우수하다.
시내에서 약 5-10분 거리의 접근성과 배후여건이 청정하고 인접한 산과 자연림의 호완성이 우수해 남여 골퍼들에게는 자연 친화적 연습장으로 인기가 높다.
이 연습장 회원인 박수덕(원평동)씨는‘연습장이지만 산과 자연림이 인접해 정규코스에서 운동하는 느낌을 만끽한다.’고 하고 ‘접근성이 뛰어나 편리한 시간에 운동을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주차시설과 부대시설 등 이 매우 우수하다.’고 덧 붙였다.
특히, 이 연습장은 세미프로 김철호(29), 이근학(28), 두 레슨 프로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 직원들은 박 사장의 철저한 회원친화, 회원 기대심리충족이라는 경영방침을 철저히 실천하고 있다. 이근학 프로는 ‘초보자와 숙련자, 남자와 여자, 다양한 신체의 조건, 나이 등을 합리적으로 고려한 실전위주의 레슨을 하고 있다.’ 고 하고 ‘우리 연습장을 이용하시는 골퍼들은 게임스코아도 우수하지만 메너스코어에서 차별성을 확인할 수 있다.’고 예찬을 놓치지 않았다.
이 연습장의 박 사장은 ‘2001년도 개장 이래 변함없이 이용해주시고 성원해주신 내장객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하고 ‘저희 직원일동은 내장객 실전능력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며 지속적으로 시설을 강화해나가겠다.’고 했다.
박 사장은 공, 사 활동에 있어 인간친화, 자연친화를 중시하는 사람으로 정평이 나있다.
박 사장의 여러 표현에서 본업에 대한 특별한 열정과 이웃을 사랑하고 지역발전을 염원하는 시민정신을 강하게 느낄 수 있었다.
현재 지산동 발전협의회 회장, 지산동 샛강 살리기 모임 회원으로 활동하기도 하는 박 사장은 샛강문제와 관련해 ‘현재 시가 배려한 공익요원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내수면 준설작업을 추진해 미관정비를 솔선하겠다.’고 하고‘시민모두가 활용할 수 있는 우수한 휴식공간을 만들기 위해서는 이곳을 찾는 시민들이 자연친화적 인식을 깊이 가져주는 것이 무었보다 중요하다.’고 덧 붙였다.
박 사장은 구미가 고향이며 소탈하고 진솔한 성격탓으로 지연, 학연, 혈연을 초월한 다양한 인맥을 두고 있으며 지역발전에 대한 애착이 특별해 주변의 칭송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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