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기존 `사후 서비스'의 개념을 `정기방문서비스'로 완전히 바꾸는 `케어-비즈니스 서비스' 선포식을 구랍 28일 갖고 1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 동안의 서비스는 제품이 고장나면 서비스를 신청하고 기다려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으며 무상보증기간이 지난 제품에 대해서는 별도의 비용을 지불해야만 했다.
삼성전자 `케어-비즈니스 서비스'는 수리신청 횟수, 무상보증 기간과 관계없이 담당 기술자가 정기적으로 가정 및 사무실을 방문, 제품의 상태를 점검해주어 안심하고 편리하게 가전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
케어-비즈니스 서비스는 가정을 위한 `홈-케어 서비스'와 기업을 위한 `비즈-케어 서비스'가 있으며 회원제로 운영된다.
홈-케어 서비스는 실버, 골드, 플레티넘의 3종류가 있으며 연회비 한 번으로 △기존 서비스의 부품비, 출장비, 수리비등의 비용 부담을 끝낼 수 있으며, △신청 서비스에 따라 최소 5대 제품, 최대 휴대폰을 포함한 모든 제품에 대하여 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고, △가스 누설탐지, 폐제품 수거 및 폐기, 배선정비 등 최대 10종류의 서비스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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