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올해의 혁신왕’으로 김도준(차량등록사업소, 행정 7급)씨가 선정되었다.
구미시는 지방행정혁신의 성공적으로 확산하고 실천하기 위해 2005년도 한해동안 추진한 지방행정혁신 우수부서 및 “올해의 혁신왕”, 혁신과제 우수제안자를 표창,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지방행정혁신에 동참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부서별 평가부문에서는 지방행정 혁신과제 추진 등 8개 분야를 평가한 결과 최우수부서는 지적과, 우수부서는 기획예산담당관실. 생활위생과, 장려부서는 감사담당관실, 도개면, 도량동이 각각 선정되었다.
개인평가 부문에는 지방행정혁신 과제 제출, 혁신활동 참여 등 개인 혁신마일리지제를 적용 평가한 김도준(차량등록사업소)씨가 “올해의 혁신왕”으로 선정되었고 혁신 우수과제 제안부문에는 박정은(기획담당관실)씨가 최우수를, 이연우(생활위생과), 권미영(지적과)씨가 우수를, 이정숙(구미보건소)씨, 최준영(옥성면)씨, 엄기득(고아읍)씨가 장려를 각각 차지했다.
한편 시 관계자는 이번 평가결과 미흡한점은 개선보완하고 잘된 점 및 우수사항은 2006년도 지방행정실천 계획에 적극 반영 실천하고 “고객과 성과 중심의 시민감동 봉사행정 구현"을 위해 혁신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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