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명구 국회의원은 지난 1월 9일 산동·장천·해평 지역에서 ‘찾아가는 의정보고회’를 개최하고, 주민들과 직접 만나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이날 현장에는 윤종호 도의원, 김영길 시의원을 비롯한 지역 단체장과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행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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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 의원은 “즉시, 반드시, 될 때까지 주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의정활동을 하겠다.”는 각오를 보였다. 이어 국회의원 임기 시작부터 추진해 온 공약 이행 사항과 주요 성과를 설명하고, 지역 주민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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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매월 둘째 주, 넷째 주에 진행하는 ‘민원의 날’ 성과도 주민들의 이목을 끌었다. 강 의원은 “2024년 7월부터 현재까지 총 21회의 ‘민원의 날’을 진행했으며, 694건의 민원을 접수하고 369건의 민원을 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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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생활 밀착형 의정활동’에 대해 현장에서는 주민들의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 의정보고회 현장에서는 민원 해결을 위한 입법 활동과 국회 차원의 노력도 공유되며 “일상생활에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있었다.”는 반응이 잇따랐다.
강 의원은 “지역 발전과 주민을 위해 언제든지 악착같이 뛰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는 초심을 잃지 않겠다”며 “의정활동 2년 차에 접어드는 만큼 성과로 말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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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의정보고회 현장에서는 ‘구미–신공항’ 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도 함께 진행돼 큰 주목을 받았다. 강 의원은 “신공항 시대를 대비해 구미 강동지역에 ‘동구미역’ 신설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대구·대구경북 통합신공항과 구미를 직접 연결하는 철도망이 구축되면 구미는 명실상부한 영남권 교통 중심지로 도약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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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신공항 철도망은 장천일반산업단지, 구미5공단 등과 연계된 신공항 배후도시 조성 사업에도 강력한 동력이 될 것”이라며 “물류·산업·정주 여건 전반에 걸쳐 구미 지역에 파급적인 경제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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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의원은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구미 시민과 함께 지역의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 번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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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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