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는 영주지역 관내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핵심 안전수칙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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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우용하)는 고용노동부 영주지청과 협업하여 지난 1월 20일 영주지역 관내 소규모 사업장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산재예방 릴레이 교육’을 지원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관내 중대재해가 발생함에 따라 현장의 안전관리 분위기를 쇄신하고 사업주의 안전보건 책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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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의 주요 내용은 추락·끼임 사고 예방 방안을 비롯해 지게차 등 차량계 하역 운반기계 및 건설기계의 기본적인 안전 수칙, 실제 사고사례 분석 등으로 구성되었다.
우용하 본부장은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은 안전보건 체계 구축에 어려움이 많은 만큼 이번 릴레이 교육이 현장의 실질적인 안전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산재 예방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는 온라인 접수 및 교육 이수증 발급 등의 행정 지원을 통해 사업장의 원활한 교육 참여를 도우며 이번 교육은 지역별 접근성을 고려해 총 7회에 걸쳐 현장 밀착형 릴레이 교육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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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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