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구미시지부(지부장 김유태)가 지난 6일 회의실에서 전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06년도 사업추진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경기회복의 불확실성과 금융경쟁의 심화 등으로 어려운 경기를 타개하고, 직원들의 자발적인 관심으로 농업인과의 원활한 관계를 유지해 새농촌, 새농협의 이미지를 살려나간다는 취지에서 마련된 행사이기도 하다.
또, 금융혁신의 지속적인 추진으로 각종 농협 사업지표에 따른 조기 달성을 위한 결의의 장으로 승화되기도 해 직원 사기진작에도 일조가 되기도 했다.
이날 김유태 구미시지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농민적 사고로 농촌에 도움이 되는 농협, 농업인에게 봉사할 수 있는 농협을 만들기 위해 농촌사랑 1사1촌 운동, 새농촌· 새농협 운동, 조합 자립경영기반 확충, 농업인 실익사업 등을 꾸준히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고 직원들에게 밝히고, “직원간의 인화단결을 바탕으로 고객감동 경영실천을 통해 종합 업적 1위 달성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농협중앙회 구미시지부는 지난해 연합판매 사업을 실시해 지역농산물 홍보는 물론 해당 과수 농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으며, 컨설팅 사업을 추진중에 있어 올해 안으로 구미시 농업 발전계획안이 완성되면 지역 농촌경제 활성화에 초석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