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보건대학교, 2025년 K-U시티 스마트물류 기업 교육지원 네트워킹 데이 및 업무회의 개최
지역 기업·대학·지자체 협력으로 스마트물류 산업 발전과 물류환경 개선 기대
2026년 02월 05일(목) 16:36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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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가 지난 4일 경북보건대학교 대학 본관 2층 스마트물류 통합강의실에서 ‘2025년 K-U시티 스마트물류 분야 기업 교육지원을 위한 네트워킹 데이 및 업무회의’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물류 및 유통 문제 해결과 스마트물류 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참여기업과 함께 연구개발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
행사에는 네오테크, 다다마, 에스제이피, 태동테크 등 지역 스마트물류 관련 13개 기업 대표와 김천시취업지원센터, 경북ICT융합산업진흥협회, 김천 상공회의소, 그리고 경북보건대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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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주요 일정으로 경북ICT융합산업진흥협회의 AI 프로그램 소개, 경북보건대학교 스마트물류과 재직자 과정 및 김천 지역 실업계 고교 일병행학습 지원 제도 안내가 이어졌으며, 기업 네트워킹 간담회도 함께 진행되어 지역 물류업계의 협력 강화와 물류 자동화, 활용성 확대에 대한 깊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경북보건대학교는 이번 행사가 지역 기업과 대학, 지자체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스마트물류 산업 발전과 사회적 갈등 완화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 지원과 연구개발 협력을 이어 나갈 계획임을 전했다.
한편, 스마트물류 산업의 미래를 위한 든든한 출발점이 된 이번 행사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혁신의 동력이 될 전망이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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