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구미지역 경북도의원 결과, 총 8개 선거구에서 국민의힘 후보들이 모두 당선되었다.
↑↑ 김용현 당선자
ⓒ 경북중부신문
국민의힘 후보와 무소속 후보가 맞붙은 제1선거구(송정동, 형곡 1, 2동, 원평동)는 2만790표(72.07%)를 득표한 국민의힘 김용현 후보가 8천54표(27.92%)를 득표한 무소속 김경훈 후보를 물리치고 당선되었다.
↑↑ 정세현 당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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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국민의힘 후보, 무소속 후보가 대결을 펼친 제2선거구(선주원남동, 도량동)는 1만6천692표(57.58%)를 획득한 국민의힘 정세현 후보가 8천139표(28.08%)를 득표한 더불어민주당 권성철 후보와 4천154표(14.33%)를 득표한 무소속 황두영 후보를 누르고 당선되었다.
↑↑ 허복 당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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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국민의힘 후보간 경합을 펼친 제3선거구(지산동, 신평 1, 2동, 비산동, 공단동, 광평동)는 9천316표(65.08%)를 득표한 국민의힘 허복 후보가 4천998표(34.91%)를 득표한 더불어민주당 이준모 후보를 누르고 당선되었다.
↑↑ 김일수 당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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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선거구(상모사곡동, 임오동) 역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국민의힘 후보간 대결로 펼쳐진 선거구로, 1만2천451표(62.64%)를 득표한 국민의힘 김일수 후보가 7천423표(37.35%)를 득표한 더불어민주당 채한성 후보를 누르고 당선되었다.
↑↑ 이명희 당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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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선거구(선산읍, 고아읍, 무을면, 옥성면, 도개면)는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국민의힘 후보가 맞붙은 선거구로, 2만1천945표(72.11%)를 득표한 국민의힘 이명희 후보가 8천486표(27.88%)를 득표한 더불어민주당 이정태 후보를 누르고 당선되었다.
↑↑ 윤종호 당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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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선거구(산동읍, 해평면, 장천면)는 전 현직 도의원이 맞붙은 선거구로 1만340표(66.38%)를 득표한 국민의힘 윤종호 후보가 5천236표(33.61%)를 득표한 더불어민주당 김득환 후보를 누르고 당선되었다.
↑↑ 김창혁 당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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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선거구(인동동, 진미동)는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국민의힘 후보간 경합을 펼친 선거구로 1만3천675표(63.32%)를 득표한 국민의힘 김창혁 후보가 7천921표(36.67%)를 득표한 더불어민주당 문창균 후보를 누르고 당선되었다.
↑↑ 백순창 당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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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선거구(양포동)는 전직 구미시의원과 현 경북도의원이 맞붙은 선거구로, 선거 초반부터 많은 지역민들이 관심이 집중된 지역이다.
지역민의 관심이 집중된 만큼 이 선거구는 개표 막판까지 혼전 양상을 보였지만 선거 결과는 1만144표(54.08%)를 득표한 국민의힘 백순창 후보가 8천613표(45.91%)를 득표한 더불어민주당 이지연 후보를 누르고 당선되었다.
이 선거구는 구미지역 선거구 중 가장 작은 표 차이를 기록했다.
한편, 경북도의원 비례대표선거와 관련, 구미지역은 국민의힘 111,934표(62.10%), 더불어민주당 58,485표(32.44%)를 각각 득표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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